‘신데리아’, 도쿄게임쇼 2026서 2인 협동 모드 공개…신규 캐릭터·보스 예고
요약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신데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2인 협동 모드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마녀가 불태운 ‘재의 왕국’을 배경으로, 이용자는 마법 카드와 패시브 스킬,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 스타일을 구성한다. 지난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약 10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넘겼고, 현재 캐릭터 4종과 캐릭터별 180종 이상의 스킬, 강화 가능한 장신구 130종을 제공한다.
다크 판타지 액션 게임 ‘신데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에서 신규 2인 협동 모드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신데리아’는 마녀에 의해 불타버린 ‘재의 왕국’을 탐험하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마법 카드와 패시브 스킬,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 스타일을 구성하고 왕국을 파괴한 마녀에 맞서게 된다.게임은 지난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약 10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현재 4명의 캐릭터와 캐릭터별 180종 이상의 스킬, 강화 가능한 장신구 130종을 제공한다. ‘차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웹젠, 신작 MMORPG '뮤 테오스' 공개
웹젠이 '뮤(MU)' IP를 활용한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3일 공개했다. 출시 목표는 2027년 상반기이며, 올해 지스타에서 첫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원작의 빠른 캐릭터 성장 방식을 바탕으로 육성 콘텐츠와 이용자 간 경쟁 요소를 확장했고, 최근 사내 테스트로 주요 시스템을 점검한 뒤 확인된 사항을 보완하고 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 '소울프레임' 7일부터 무료 알파 테스트 개방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온라인 액션 RPG '소울프레임'의 초기 알파 테스트를 7일부터 전 세계 PC 이용자에게 개방한다. '소울프레임 오픈 서막'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된다. 이용자는 오픈월드에서 생명체와 계약을 맺어 능력을 얻고 오염된 지역을 정화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워프레임’, 신규 성계 ‘타우’ 12월 업데이트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온라인 액션게임 ‘워프레임’의 대규모 확장 콘텐츠 ‘워프레임: 타우’를 12월에 무료로 공개한다. 플레이어는 기존 근원계를 벗어나 전쟁으로 황폐해진 타우 성계를 탐험하며, 스토리와 전투 콘텐츠, 신규 워프레임이 추가되고 PC·콘솔·모바일에 모두 적용된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옛 평화’가 타우의 과거를 다룬 것과 달리 이번 확장은 분쟁 이후 달라진 지역과 세력에 초점을 맞춘다.
‘몬스터 트레인 2’, 신규 DLC ‘더 퍼니시드’ 10일 출시
디볼버디지털 산하 빅 팬 게임즈가 덱빌딩 로그라이트 ‘몬스터 트레인 2’의 유료 확장 콘텐츠 ‘더 퍼니시드(The Punished)’를 10일 출시한다. 개발사 샤이니 슈가는 이번 DLC로 새로운 클랜과 전투 시스템을 추가한다. 신규 클랜은 전투 중 받은 피해를 전력 강화에 활용하는 구조로, 이용자는 ‘어둠의 화신, 아르쿠스’를 지휘해 피해를 감수하는 대신 공격력을 높이는 전략을 쓸 수 있고 핵심 시스템으로 ‘모놀리스’·‘헌신’·‘열의’가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