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워, 던전 '고대의 숲' 개편·태초 등급 무기 '바아드란' 추가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아키에이지 워 던전 '고대의 숲'을 개편해 몬스터 레벨과 처치 보상을 전면 조정하고 신규 몬스터와 혼돈 지역 확장, 다수 몬스터 등장 구간을 추가했다. 제단은 고정 위치가 아닌 세 곳 중 무작위로 등장하며 점령 시간은 3초에서 8초로, 점령 유지 시간은 3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났고, 고대의 숲은 9월 개편한 '사계의 환영'과 격주로 운영된다. 에아나드 무기의 상위인 태초 등급 '바아드란'이 추가돼 진화의 모루에서 같은 종류의 에아나드 무기를 진화시켜 얻을 수 있으며, 일부 보스의 출현 지역과 밸런스도 조정됐다.
▲ 아키에이지 워 고대의 숲 개편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워 던전 '고대의 숲'을 개편하고, 신규 태초 등급 무기 '바아드란'을 추가했다. 고대의 숲은 사냥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몬스터 레벨, 처치 보상을 전면 조정하고 신규 몬스터를 추가했다. 혼돈 지역을 확장하고 다수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구간도 마련했다. 제단 점령 방식도 개편했다. 고정된 위치에 나타하던 제단은 세 곳중 무작위로 등장한다. 점령에 필요한 시간은 3초에서 8초로, 점령 유지 시간은 3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났다. 고대의 숲은 9월 개편한 '사계의 환영'과 격주로 운영한다. 에아나드 무기의 상위 장비인 태초 등급 '바아드란' 무기도 선보였다. 진화의 모루에서 동일한 종류의 에아나드 무기를 진화시켜 바아드란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일부 보스 등장 위치와 밸런스도 조정했다. 매칭 던전 '영원한 나락'에 등장하던 보스 '광폭한 절망의 게르트'는 '악귀의 심연'으로 출현 지역을 변경해 일반 사냥과 보스 공략 이용자 간 불필요한 충돌을 줄였다. 그델론 서버에서는 절망의 게르트에 동일한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 로카의 장기말들 지역의 '질풍 날개 가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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