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의 크리스탈’, 공각기동대 협업 콘텐츠 추가
요약
뉴버스가 크로스플랫폼 액션 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에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협업 콘텐츠를 28일 추가했다. 원작의 다각전차 ‘타치코마’를 직접 조종하는 미니게임과 한정 수집 아이템이 들어갔다. ‘모의 전투 영역’은 이용자 4명이 각자 타치코마를 조작해 경쟁하며, 상대나 몬스터를 공격해 모은 ‘궁극 톱니바퀴’로 전차 성능을 올리고 패배하면 일부를 잃는 방식이다.
뉴버스가 크로스플랫폼 액션 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에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를 활용한 신규 콘텐츠를 28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원작의 다각전차 ‘타치코마’를 직접 조종하는 미니게임과 한정 수집 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협업 콘텐츠 가운데 ‘모의 전투 영역’은 이용자 4명이 각각 타치코마를 조작해 경쟁하는 방식이다. 상대 이용자나 몬스터를 공격해 ‘궁극 톱니바퀴’를 모으고, 이를 전차의 성능을 높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전투에서 패배하면 수집한 톱니바퀴 일부를 잃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GOG, 클래식 PC 전략게임 '듄 2' 재발매는 '성배'지만 라이선스가 난관
GOG는 클래식 PC 전략게임 '듄 2'의 재발매를 가장 바라는 작품으로 꼽았다. 다만 권리 보유자가 여러 곳으로 얽혀 있어 재발매 절차가 복잡하다고 밝혔다.
‘아크 레이더스’ 출시 1주년, 누적 판매 1,630만 장 돌파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아크 레이더스’가 지난해 10월 30일 글로벌 출시 이후 1주년을 맞았고, 누적 판매량 1,630만 장을 넘어섰다. 넥슨은 1주년에 맞춰 지난 1년간의 기록을 담은 영상과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으며, 이용자들이 진행한 라운드는 총 60억 회로 집계됐다. 이 게임은 주요 게임 시상식에서 7개 상을 받았고, 10월 8일 적용된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와 플레이 방식이 확대됐다.
‘붕괴: 스타레일’, 11일 4.7 버전 업데이트
호요버스가 ‘붕괴: 스타레일’의 4.7 버전 ‘지금, 뭇별을 웃음으로’를 11일 선보인다. 이번 버전에서 이상 낙원 이야기가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환락의 에이언즈 ‘아하’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메인 스토리는 봉인됐던 고대 괴수 ‘탐식’의 부활을 중심으로, 아하가 8명의 알현자를 모아 항공함 ‘스타프로스터’에서 최후의 환월 게임을 열고 개척자와 함께 맞서는 전개로 이어진다.
초대 『페르소나』 리메이크 트레일러 유출 정황
VGC는 초대 『페르소나』 리메이크의 트레일러로 보이는 영상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페르소나 4 리바이벌』의 프로듀서는 『페르소나』 1·2의 리메이크가 나와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발췌에는 공개 시점이나 플랫폼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