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 PC·콘솔 글로벌 정식 출시
요약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의 PC·콘솔 버전을 1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생명체 수집형 RPG에 멀티플레이와 오픈월드 탐험을 결합했으며, 이용자가 애니모와 하나가 되는 ‘트와인’ 시스템으로 각 애니모의 고유 능력을 직접 쓸 수 있다. 이 능력은 전투 외에 미지의 지역 탐험이나 오래된 장치 작동 등 환경 상호작용에도 쓰인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의 PC 및 콘솔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애니모’는 다양한 생명체를 발견하고 포획하는 수집형 RPG에 멀티플레이와 오픈월드 탐험을 결합한 게임이다. 이용자가 애니모와 하나가 되는 ‘트와인(Twine)’ 시스템을 통해 각 애니모의 고유 능력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이용해 전투뿐 아니라 미지의 지역을 탐험하거나 오래된 장치를 작동시키는 등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예약 3,000만 건과 스팀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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