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컬래버레이션 시작… 레노아는 출석 보상으로
요약
스마일게이트가 슈퍼크리에이티브의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특별 서브 스토리 '별의 여정 집으로 가는 길'이 열리고, 카제나의 레노아·하루·메이린이 에픽세븐 세계관에 등장한다. 첫 주에는 5성 냉기속성 전사 하루와 5성 암속성 사수 레노아가 영웅으로 추가되며, 레노아는 특별 출석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다.
▲ 에픽세븐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특별 서브 스토리가 열리고, 카제나 주요 전투원이 에픽세븐 영웅으로 등장한다. 특별 서브 스토리 '별의 여정 집으로 가는 길'에서는 카제나 세계관의 레노아, 하루, 메이린이 에픽세븐 오르비스 세계에 갑작스레 불시착한다. 이에 마법 도시 '위치헤이븐' 통치자 비비안의 도움을 받아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모험을 다룬다. 첫 주에는 하루와 레노아가 에픽세븐 영웅으로 출시된다. 한정 영웅 하루는 5성 등급 냉기속성 전사로 아군에게 보호막과 불굴을 발생시켜 생존력을 높이고 단일 적을 대상으로 방어력을 관통하는 공격을 가할 수 있다. 레노아는 5성 등급 암속성 사수 영웅이다. 고유 효과 '진혼의 탄환'을 자신에게 부여해 속도와 치명타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부여한 진혼의 탄환 숫자에 비례해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레노아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도 한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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