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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뉴스개발·엔진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첫 시연 이후 글로벌 CBT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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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가 지난 2일부터 글로벌 CBT에 들어갔다. 엔씨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아스오라를 단독 출품해 부스를 꾸렸다. 현장에서는 첫 공개 시연과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가 진행됐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확인한 호평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게임성 검증에 나섰다. 첫 시연에서 개성 있는 비주얼과 높은 완성도로 현지 이용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지난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하며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엔씨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아스오라를 단독 출품해 전시 부스를 꾸렸다. 현장에서는 첫 공개 시연을 진행하고,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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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아스트라에 오라티오#도쿄게임쇼 2026#글로벌 CBT#서브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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