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 TFT의 희망, '서일'이 전하는 이야기
요약
한국 TFT 프로 선수 박찬서(서일)가 '한국 TFT의 희망'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25년 수능 대신 '세트 15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 참가를 택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프로팀 소속이 아니었음에도 각국 강자들을 제치고 최종 8인에 올라 결승 무대를 밟았다.
최근 한국 TFT 프로 플레이어 중 혜성처럼 등장한 선수가 있다.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한국 TFT의 희망'이라고 불리게 된 '박찬서(서일)'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서일은 2025년 ‘세트 15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그럼에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수능 대신 TFT 대회 참가를 선택했다.당시 프로팀 소속도 아니었던 그는 세계 각국 강자들을 제치고 최종 8인까지 진출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현장을 찾은 어머니는 부담을 줄까 조용히 경기장을 지켜봤다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
SOOP, 양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SOOP이 11월 2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중계를 맡는다. 대회는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양구는 강원 지역 최초 3쿠션 월드컵 개최지가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9월 벨기에 리르 월드컵 우승자 조명우와 경남고성군수배 우승자 허정한, 김행직 등이 출전한다.
2027 VCT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하는 공개 예선 연다
라이엇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한국 대표로 나설 1개 팀을 가리는 공개 예선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참가 접수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예선은 25일부터 열리며, 국내 일정은 25~26일 양일간 치러진다. 이번에 신설된 공개 예선으로 한국·일본·동남아시아에서 각 1개 팀이, 나머지 지역이 참가하는 최종 선발전(LCQ)에서 1개 팀이 킥오프에 진출하고, T1과 젠지를 포함한 개편된 8개 퍼시픽 파트너팀은 킥오프 시드를 배정받았다.
[명조] 띵킹 시즌2 우승은 'TEAM 매드라이프'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스트리머 대회 '띵킹 시즌2: 별자리에 새길 이름'에서 'TEAM 매드라이프'가 새로운 띵킹 타이틀을 차지했다. 시즌2는 팀 선정 과정부터 본 경기까지 볼거리가 이어졌다. 역경의 탑이나 종말 매트릭스 같은 엔드 콘텐츠 외에도 명조에 즐길 거리가 많다는 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