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전히 굳건한 '블루 아카이브'
요약
TGS 2026 취재 후 방문한 아키하바라에서 사거리 대형 광고판은 여전히 '벽람항로(아주르 레인)'가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수시로 바뀌는 지하철역 광고판에는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걸려 있었다. 광고에는 지난해 출시된 오컬트 연구회 소속 시라오 에리, 이타가키 카노에 등이 등장했다.
TGS 2026 취재를 마치고 아키하바라를 방문했다. 아키하바라를 도착하면 우선 메인 광고판을 확인한다. 사거리 건물의 대형 광고판은 매번 '벽람항로(아주르 레인)'이다. 정말 전세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바뀌지 않는다.반면 지하철역 광고판은 달라진다. 이번에는 보자마자 익숙한 게임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다. 시라오 에리, 이타가키 카노에 등 지난해 출시한 오컬트 연구회 학생들이 광고판을 점령하고 있엇다.마침 파레이돌리아 때문에 블루 아카이브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올라갔는데 타국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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