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부는 스타크래프트,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열린다
요약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026 부산광역시장배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를 개최한다. 일반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지역 게임 머지앤블레이드로, 2018년 시작된 부산 직장인 대회를 잇는 직장인부는 스타크래프트로 치러지며 참가 신청은 10월 7일까지다. 온라인 예선을 거친 결선은 10월 18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무료로 열린다.
▲ 2026 부산광역시장배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026 부산광역시장배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를 개최한다.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는 e스포츠 종목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며 건전한 경쟁과 참여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마추어 대회다. 직장인부는 2018년 시작된 부산 직장인 e스포츠 대회 명맥을 잇는다. 2025년까지 누적 524개 팀, 1,8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일반부와 직장인부로 진행한다. 일반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머지앤블레이드(지역게임), 직장인부는 스타크래프트로 치러진다. 참가 신청은 10월 7일까지 가능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는 5인 1팀, 스타크래프트는 3인 1팀으로 운영한다. 부산 업체 게임 '머지앤블레이드'는 개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일반부는 별도 참가 자격 제한이 없으며, 직장인부는 팀 구성원 과반수가 동일 회사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면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결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결선은 10월 18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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