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3개 길드가 맞붙는 공성전 추가
요약
컴투스가 14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길드 전투 콘텐츠 '공성전'을 추가했다. 성 소유권을 두고 수성 1개 길드와 공성 2개 길드가 맞붙으며, 기존 점령전에서 점령지를 확보한 길드가 입찰을 통해 참가한다. 전투는 최대 35분간 진행되고 성 중심부의 '아르콘의 성배'를 차지하는 쪽이 승리하며, 참가 길드 선정 입찰은 17일까지 이뤄진다.
▲ 제우스 오만의 신 공성전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4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길드 전투 콘텐츠 '공성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성전은 성의 소유권을 두고 총 3개 길드가 맞붙는 대규모 전투다. 성을 지키는 1개 길드와 성을 공격하는 2개 길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길드원 간의 협력과 전략적 대응을 통해 성문을 돌파하고 중심부로 진격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공성전 참가는 기존 점령전에서 승리해 점령지를 보유한 길드가 입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미 성을 소유한 길드가 있다면 해당 길드가 수성팀을 맡고, 입찰에 참여한 길드 중 상위 2개 길드가 공성에 도전한다. 만약 성 소유 길드가 없는 경우에는 입찰 상위 3개 길드가 참전하며, 이 중 1위 길드가 수성팀을 담당하게 된다. 공성전 참가를 위한 길드 선정을 위한 입찰 과정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전투는 최대 35분간 진행되며, 성의 중심부에 있는 '아르콘의 성배'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공성 길드는 공성 병기를 활용해 성문을 포격하거나 직접 공격해 돌파할 수 있다. 이후 수호석과 점령석을 차례로 공략하며 중심부로 진격하게 된다. 전투 시작 후 20분이 지나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GOG, 클래식 PC 전략게임 '듄 2' 재발매는 '성배'지만 라이선스가 난관
GOG는 클래식 PC 전략게임 '듄 2'의 재발매를 가장 바라는 작품으로 꼽았다. 다만 권리 보유자가 여러 곳으로 얽혀 있어 재발매 절차가 복잡하다고 밝혔다.
‘아크 레이더스’ 출시 1주년, 누적 판매 1,630만 장 돌파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아크 레이더스’가 지난해 10월 30일 글로벌 출시 이후 1주년을 맞았고, 누적 판매량 1,630만 장을 넘어섰다. 넥슨은 1주년에 맞춰 지난 1년간의 기록을 담은 영상과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으며, 이용자들이 진행한 라운드는 총 60억 회로 집계됐다. 이 게임은 주요 게임 시상식에서 7개 상을 받았고, 10월 8일 적용된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와 플레이 방식이 확대됐다.
‘붕괴: 스타레일’, 11일 4.7 버전 업데이트
호요버스가 ‘붕괴: 스타레일’의 4.7 버전 ‘지금, 뭇별을 웃음으로’를 11일 선보인다. 이번 버전에서 이상 낙원 이야기가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환락의 에이언즈 ‘아하’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메인 스토리는 봉인됐던 고대 괴수 ‘탐식’의 부활을 중심으로, 아하가 8명의 알현자를 모아 항공함 ‘스타프로스터’에서 최후의 환월 게임을 열고 개척자와 함께 맞서는 전개로 이어진다.
초대 『페르소나』 리메이크 트레일러 유출 정황
VGC는 초대 『페르소나』 리메이크의 트레일러로 보이는 영상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페르소나 4 리바이벌』의 프로듀서는 『페르소나』 1·2의 리메이크가 나와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발췌에는 공개 시점이나 플랫폼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