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글 '코코비 병원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 돌파
요약
키글이 2022년 출시한 모바일 앱 '코코비 병원놀이'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2,000만 건을 넘었다. 아이들이 의사 역할을 맡아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 활동을 진행하는 역할놀이 앱이다. 김용수 키글 대표는 콘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코코비 병원놀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키글) 키글은 자사가 개발해 2022년 출시한 모바일 앱 '코코비 병원놀이'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코비 병원놀이는 아이들이 의사 역할을 맡아 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역할놀이 앱이다. 어린이 사용자들은 코코비 캐릭터와 함께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양한 상황에 맞춰 치료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김용수 키글 대표는 "코코비 병원놀이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소재를 적용하여 지난 4년간 사랑받아 온 앱"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정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코코비 병원놀이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게임스토커] ‘자사주 추가 매입’ 엠게임↑, ‘숨고르기’ 펄어비스↓
엠게임이 추가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에 힘입어 2일 정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8.70%(320원) 오른 4,000원에 마감했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약 20억원을 투입해 보통주 57만5,539주를 장내 취득하고 전량을 1년 이내 소각하겠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으며, 취득 예정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3.07%에 해당한다. 반면 펄어비스는 신작 흥행 이후 실적 전망을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하락했다.
[위클리 PC방] ‘리니지2’ 사용 시간 28.6% 증가…23주년 효과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2’가 서비스 2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PC방 사용 시간을 28.6% 늘렸다.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2026년 10월 5주차(10월 26일~11월 1일) 리포트를 보면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401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0.4%, 전월 대비 6.4%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3.5% 늘었다. 전체 이용 시간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리니지2’는 주요 게임 중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줄었지만 수익은 유지
센서타워가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 변화와 한국 게임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담은 '2026년 한국 게임 시장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 모바일게임 다운로드는 5억 4,000만 건에서 3억 9,000만 건으로 28% 줄었지만 인앱구매 수익은 연간 약 50억 달러 수준을 유지했고, 다운로드당 수익(RPD)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퍼즐 게임 다운로드 점유율이 17%에서 32%로 올라 최대 다운로드 장르가 되는 등 성장 전략이 신규 이용자 확보에서 기존 이용자 유지·복귀와 라이브옵스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한국 닌텐도 e숍 1만 원 미만 할인
한국 닌텐도 e숍에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시리즈 두 편이 1만 원 미만으로 할인 판매된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는 정가보다 85% 낮은 9,420원,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는 약 82% 낮은 8,960원이며 할인 기간은 11월 2일 0시부터 11월 19일 23시 59분까지다. 이 외에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 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디럭스 에디션, 호그와트 레거시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