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 킨텍스 1전시장 들썩…‘일러스타 페스 14’ 구름 팬 몰렸다
요약
한국 최대 규모 서브컬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일러스타 페스 14’가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창작자가 주인공인 크리에이터 마켓(동인행사)을 중심으로 게임·기업 전시, 코스플레이, 버추얼 크리에이터, 음악 공연을 한자리에 모은 종합 행사다. 창작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구성이 서브컬처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일러스타 페스 14’는 한국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의 하나다.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4~5홀)에서 이틀간 행사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일러스타 페스'는 창작자가 주인공인 크리에이터 마켓(동인행사)을 중심으로 게임·기업 전시, 코스플레이, 버추얼 크리에이터, 음악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종합 서브컬처 행사다. 이 행사가 서브컬처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는 뭘까? 창작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종합 서브컬처 놀이터’를 표방하기 때문이다. 창작자 중심의 크리에이터 마켓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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