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케스트라도 ‘트릭컬’답게!…지휘자 ‘볼따구’부터 꼬집고 시작한 ‘엘리아스 학예회’
요약
에피드게임즈가 ‘트릭컬 리바이브’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를 열었다. 공연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됐고, 티켓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판매로 풀렸다. 개막 연출은 지휘자가 침대에 실려 등장해 ‘볼따구’를 꼬집히고서야 잠에서 깨 지휘봉을 잡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오케스트라 공연이 시작됐는데 지휘자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돌발상황. 시계 초침 소리만 흘러나오는 무대. 그때 지휘자가 침대에 실려 등장했다. 시계 알람에도 일어나지 않자 결국 '볼따구'가 꼬집힌 지휘자는, 그제야 잠에서 깨 부랴부랴 지휘봉을 잡았다. 에피드게임즈가 ‘트릭컬 리바이브’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를 개최했다. 공연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됐으며, 티켓 판매는 온라인 예약과 현장을 통해 이뤄졌다. ‘엘리아스 학예회’에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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