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방치형 신작 '소드 X 스태프' 사전예약 시작
요약
볼트레이 게임즈가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방치형 성장과 자유로운 전직·스킬 조합을 결합한 작품으로, 직업을 바꿔도 캐릭터 레벨과 스킬 숙련도가 유지되는 전직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중국 iOS 매출 순위 최고 11위, 일본과 미국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차트 최고 1위를 기록한 이력이 있다.
▲ 소드 X 스태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볼트레이 게임즈) 볼트레이 게임즈는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Sword X Staff)의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성장 시스템과 자유로운 직업 전환 및 스킬 조합, 광활한 판타지 세계 탐험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소드 X 스태프는 산뜻한 색감의 2D 일러스트와 귀여운 SD 캐릭터로 코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과 마법, 판타지 생물, 지역별 건축물이 어우러진 이세계 ‘칸스틴’을 배경으로 성장의 재미를 제공한다. 중국 지역에서 iOS 매출 순위 최고 1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과 미국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차트 최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게임의 핵심은 전사와 법사를 기반으로 한 전직 시스템에 있다. 직업을 변경하더라도 기존 캐릭터 레벨과 스킬 숙련도가 유지되며, 무료 전직 기회를 활용하여 새로운 직업을 부담 없이 육성할 수 있다. 직업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구성 가능한 수백 가지 스킬 조합과 추천 스킬 프리셋을 통해 이용자 취향에 맞는 전투 빌드를 완성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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