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첫 VCT 마스터스, 2월 서울서 개최된다
요약
라이엇게임즈가 2027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의 주요 변화와 연간 개최지를 공개했다. 첫 마스터스는 2027년 2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며, 한 해 동안 15개 도시에서 50개 이상의 토너먼트가 치러진다. 기존 스테이지 1·2는 권역별 '컵스' 두 차례로 대체되고 16개 지역에 공개 예선이 신설된다.
▲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7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2027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VALORANT Champions Tour)의 주요 변화와 연간 토너먼트 개최지를 발표했다. 2027년 첫 번째 마스터스 대회가 2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약 2주간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7년 VCT는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진다. 2027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15개 도시에서 총 50개 이상의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이는 2025년과 2026년에 모든 대회와 로드쇼를 포함해 10개 도시에서 열렸던 것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규모다. 한 해 VCT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는 유지되며, 기존 스테이지 1과 스테이지 2는 권역별로 두 번의 ‘컵스’로 대체될 예정이다. 또한 VCT 무대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을 위한 기회의 장인 ‘공개 예선’이 총 16개 지역에 신설된다. 2027년에 진행되는 모든 대회는 각기 다른 도시에서 개최된다. 연초에 열리는 킥오프는 퍼시픽 권역에서 방콕, 아메리카스 권역에서 상파울루, EMEA 권역에서 베를린, CN 권역에서 항저우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컵스는 퍼시픽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
SOOP, 양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SOOP이 11월 2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중계를 맡는다. 대회는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양구는 강원 지역 최초 3쿠션 월드컵 개최지가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9월 벨기에 리르 월드컵 우승자 조명우와 경남고성군수배 우승자 허정한, 김행직 등이 출전한다.
2027 VCT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하는 공개 예선 연다
라이엇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한국 대표로 나설 1개 팀을 가리는 공개 예선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참가 접수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예선은 25일부터 열리며, 국내 일정은 25~26일 양일간 치러진다. 이번에 신설된 공개 예선으로 한국·일본·동남아시아에서 각 1개 팀이, 나머지 지역이 참가하는 최종 선발전(LCQ)에서 1개 팀이 킥오프에 진출하고, T1과 젠지를 포함한 개편된 8개 퍼시픽 파트너팀은 킥오프 시드를 배정받았다.
[명조] 띵킹 시즌2 우승은 'TEAM 매드라이프'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스트리머 대회 '띵킹 시즌2: 별자리에 새길 이름'에서 'TEAM 매드라이프'가 새로운 띵킹 타이틀을 차지했다. 시즌2는 팀 선정 과정부터 본 경기까지 볼거리가 이어졌다. 역경의 탑이나 종말 매트릭스 같은 엔드 콘텐츠 외에도 명조에 즐길 거리가 많다는 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