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 서브컬처 신작, 글로벌 CBT 마치며 주목
요약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마쳤다.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괴담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내세운다. 1990년대 애니메이션 작법과 당대 서브컬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구성에 음악·비주얼·성우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식을 더했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글로벌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마치며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이 작품은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괴담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우고 독자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을 기반으로 팬들에게 다가간다.음악, 비주얼, 성우 등 트리플A급 퀄리티‘아스오라’는 1990년대 유행했던 애니메이션의 작법과 당대의 서브컬처 스토리텔링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성공 방정식을 쌓았고, 여기에 품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식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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