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 대회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 개최
요약
SOOP이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연다. 기존 멸망전과 달리 SOOP이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게임 스트리머와 버추얼 스트리머를 포함한 24명이 4개 팀으로 나뉘어 총상금 2,000만 원을 두고 겨룬다. 20일 팀 경매로 팀 구성을 마쳤고, 22·23일 오후 7시부터 3전 2선승제 풀리그가 진행된다.
▲ SOOP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 이미지 (사진제공: SOOP) SOOP이 넥슨이 서비스하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SOOP 소속 인기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하여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며, 총상금 2,000만 원이 걸려 있다. SOOP의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인 '멸망전'은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게임 종목에서 경쟁하는 대회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SOOP이 오버워치에서 활동하는 인기 및 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킴성태, 오아, 강만식, 박사장 등 게임 스트리머와 비챤, 징버거, 한결 등 버추얼 스트리머를 포함한 총 24명의 스트리머가 참가한다. 지난 20일에는 박사장, 중력, 딴딴2당, 온네가가 팀장으로 나서 팀 경매를 진행, 4개 팀 구성을 마쳤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스트리머들이 한 팀으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22일과 23일 오후 7시부터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 전 2선승제로 승부를 가리는 풀리그는 쟁탈, 호위, 혼합 모드를 활용한다. 이후 2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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