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게임 문화

[TGS 26] 도쿄게임쇼, 태풍으로 하루 일찍 폐막 결정

2min

요약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이 태풍 25호 접근으로 마지막 날인 21일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20일 일정은 일부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정상 진행되며, 주최 측은 강해지는 바람과 비, 교통 상황을 이유로 들었다. 21일 티켓 예매자에게는 각 구매 사이트를 통해 환불이 진행되고,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로 추후 안내된다.

▲ 도쿄게임쇼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도쿄게임쇼 공식 홈페이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 중인 도쿄게임쇼 2026이 태풍으로 인해 마지막 날 일정을 취소했다. 주최 측은 19일, 도쿄게임쇼 공식 X를 통해 해당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20일(일) 일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나 정상 진행되며, 21일(월) 일정은 전면 취소됐다. 주최 측은 "태풍 25호가 접근함에 따라 바람과 비가 강해지고 있고, 교통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일정 축소에 따라 21일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환불이 진행된다. 환불은 각 티켓 구매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세부 사항은 도쿄게임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도쿄게임쇼는 작년까지 4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하루 더 연장되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도쿄게임쇼#TGS 2026#마쿠하리 멧세#태풍#행사 취소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게임 문화

세가, '소닉' 35주년 기념 팬미팅 12월 6일 서울 개최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소닉 더 헤지혹' 35주년을 기념해 12월 6일 서울에서 공식 팬미팅을 연다. 이 행사는 아시아 7개 지역을 도는 'SONIC 35th Official Fan Meeting Tour'의 일환이다. 시리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시노 카즈유키와 사운드 디렉터 오오타니 토모야가 참석해 제작 과정과 역대 시리즈를 돌아보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인회와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2min
산업 뉴스게임 문화

퓨처랩,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디지털 창작 캠프 개최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초등학교 교사들의 제안으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퓨처비 챌린지'를 개최했다. 교육자 학부모와 초등학생 자녀 50여 명이 참가해 디지털 기술로 일상 속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만들고 발표했다. 1~3학년은 모바일 코딩 앱 '옥토스튜디오', 4~6학년은 교육용 보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