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ECM-W5 리뷰 — 카메라에 바로 담는 32비트 플로트 녹음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6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echRadar가 소니의 프로슈머용 무선 마이크 시스템 ECM-W5를 리뷰했다. 클립형 송신기 2개, 수신기,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며, Multi Interface Shoe를 통해 카메라 본체에서 바로 32비트 플로트 녹음이 가능한 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았다. 송신기마다 62.5GB의 내장 저장공간과 3.5mm 스크루락 외장 마이크 입력을 제공하며, 전송 거리는 최대 500m로 테스트에서도 신호가 안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경쟁 제품보다 비싸고 노이즈 감소 성능은 DJI·Insta360보다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TechRadar는 크고 비싸지만 32비트 플로트 녹음 등 독보적인 기능 덕분에 특히 소니 카메라 사용자에게는 가장 강력한 무선 마이크 시스템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카메라 본체에서 바로 32비트 플로트 녹음 가능(경쟁 무선마이크 중 유일)
- 송신기당 62.5GB 내장 저장공간, 96kHz/24비트 Hi-Res 오디오 모드 지원
- 3.5mm 스크루락 외장 마이크 입력 제공
- 최대 500m 전송 거리, 테스트에서 신호 끊김 없이 안정적
TechRadar가 꼽은 단점
- 노이즈 감소 성능이 DJI·Insta360 제품보다 약함
- 카메라 장착 시 수신기 터치스크린이 뒤쪽을 향해 보기 불편함
- 3.5mm 오디오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지 않고 충전 케이스에 윈드실드 보관 공간도 없음
- 경쟁 제품보다 가격이 비쌈
리뷰에 적힌 가격: $399.99 / £350 / AU$619 (송신기 2개·수신기·충전 케이스 풀킷), 송신기 단품 $189.99 / £110 / AU$179, 수신기 단품 $189.99 / £180 / AU$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