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MDR-3R, 1979년 원조 헤드폰 디자인 되살려 USB-C로 출시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6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소니가 1979년 첫 워크맨과 함께 등장했던 MDR-3 헤드폰을 계승한 MDR-3R을 공개했다. 외형은 원작과 매우 비슷하지만 3.5mm 잭 대신 USB-C로 연결되며, 통화용 마이크와 볼륨 노브가 새로 추가됐다. 무선 연결 옵션은 없는 유선 전용 제품이며, 파란색·주황색 이어패드의 기본 모델과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로고가 들어간 검정·빨강 이어패드 에디션 두 종류로 나온다. 레트로 감성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 1979년 출시된 소니 MDR-3 헤드폰의 디자인을 재현
- 3.5mm 잭이 아닌 USB-C로 연결
- 통화용 마이크와 볼륨 노브 탑재
- 기본 모델과 '기묘한 이야기' 협업 에디션 두 종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