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 11, 두께 9.99㎜로 더 얇아지고 수면·운동 분석 강화
블로터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2
스마트워치 분류 사진샤오미코리아가 신형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11'을 국내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전작보다 약 9% 얇아진 9.99㎜ 두께에 43.6㎜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15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와 수중 심박수 모니터링, 심박변이도 기반 수면 분석 기능을 더했다. 센서를 듀얼 라이트·듀얼 PD 방식으로 개선해 심박수·혈중 산소포화도 측정 정확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배터리는 가벼운 사용 기준 최대 21일까지 버틴다.
무엇이 달라졌나
- 두께 9.99㎜로 전작 대비 약 9% 슬림화
- 150가지 이상 스포츠 모드와 수중 심박수 모니터링 지원
- 심박변이도 모니터링 추가로 수면 분석 기능 강화
- 광혈류측정 센서를 듀얼 라이트·듀얼 PD로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