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3분기 점유율 22%로 역대 최고 — 전체 시장은 20% 축소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3
스마트폰 분류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아이폰 출하 점유율이 22%로 3분기 기준 처음 20%를 넘었고, 1위 삼성(23%)과의 격차도 좁혔다. 반면 메모리 수급난과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줄어 14년 만에 최저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기본형 아이폰18 부재로 출하량 자체는 줄었지만 아이폰18 프로 모델이 중국과 인도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고 아이폰17 시리즈의 판매 여력도 이를 보완했다. 카운터포인트는 남은 기간에도 제조사들이 출하량보다 수익성을 우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 아이폰 3분기 점유율 22%, 전년 18%에서 상승
- 삼성 23%로 1위 유지, 샤오미·오포·비보는 점유율 하락
-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14년 만의 최저 3분기
- 아이폰18 프로는 중국·인도에서 전작보다 강한 초기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