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앱스토어 개방, 호주 법원이 애플에 명령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2
스마트폰 분류 사진호주 연방법원이 에픽게임즈와 애플의 반독점 소송에서 애플에 앱스토어 정책 변경을 명령했다. 애플은 2027년 3월 1일부터 호주 애플 계정 iPhone 사용자가 제3자 앱스토어와 웹사이트에서 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법원 승인을 받으면 2027년 5월 3일까지 연장을 요청할 수 있다. 법원은 또 대체 결제수단을 쓰는 개발자에게 거래 보고를 요구하거나 애플 결제 시스템을 함께 제공하도록 강제하는 것도 금지했다. 애플은 항소 방침을 밝혔고,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를 호주 앱스토어에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핵심
- 2027년 3월 1일부터 호주서 제3자 앱스토어·웹사이트 설치 허용
- 대체 결제수단 사용 개발자에 거래 보고·애플 결제 동시 제공 요구 금지
- 앱 외부 설치 시에도 보안 검사·노터라이제이션 요구는 유지
- 애플은 항소 예정, 에픽은 포트나이트 호주 앱스토어 복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