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울트라 4 리뷰 종합 — 배터리·센서는 발전, 디자인은 그대로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4
스마트워치 분류 사진TechRadar가 애플워치 울트라 4를 직접 사용해 평가한 리뷰다. 49mm 티타늄 디자인과 액션 버튼은 전작과 거의 동일하지만, 새로운 S11 칩과 후면 건강 센서 어레이, 더 커진 배터리가 탑재돼 상시 켜짐 디스플레이와 수면 추적을 함께 써도 이틀가량 버텼다고 전했다. watchOS 27의 Readiness Score와 실시간 걸음수 컴플리케이션 등 기능 개선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외형 변화가 거의 없어 울트라 3 사용자에게는 즉각적인 업그레이드 요인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TechRadar는 애플워치 울트라 4가 전작의 완성도를 다진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로, 멀티데이 배터리와 향상된 피트니스 추적 덕분에 다재다능한 러기드 워치를 원하는 지속력 운동가와 애플 팬에게 매력적인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새 S11 칩으로 반응속도 향상, watchOS 27 구동 매끄러움
- 배터리 용량 확대로 상시 켜짐·수면 추적 사용 시에도 이틀가량 사용 가능
- 후면 Health Sensing System으로 심박수 등 측정 정확도 개선
- 15~20분에 약 30% 충전되는 고속 충전 지원
TechRadar가 꼽은 단점
- 전작과 디자인·외형이 거의 동일해 울트라 3 사용자에게는 업그레이드 매력이 적음
- 배터리 수명은 길지만 일부 경쟁 스마트워치보다는 짧음
- 한 가지 크기만 제공돼 손목이 작은 사용자에게는 부담
리뷰에 적힌 가격: $799 / £749 / AU$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