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Find X10 Pro Max, 후면 카메라 3개 전부 2억 화소 탑재
DPReview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3
스마트폰 분류 사진오포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Find X10과 Find X10 Pro Max를 공식 발표했다. Pro Max는 후면 메인·초광각·망원 카메라 세 개 모두에 최대 2억 화소를 적용한 업계 최초 트리플 200MP 카메라 시스템을 갖췄고, 전 카메라 8K/30p 녹화와 오픈게이트 녹화를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MediaTek Dimensity 9600 Pro(Pro Max)와 Dimensity 9600M(X10)을 각각 탑재했으며, 두 모델 모두 최대 8000mAh 배터리와 80W 유선·50W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무엇이 달라졌나
- Pro Max는 메인·초광각·망원 3개 카메라 모두 최대 200MP 센서 탑재
- Pro Max 전 카메라 8K/30p 녹화, 울트라와이드도 4K/120p 지원
- 오포 최초의 오픈게이트 녹화(4096×3072, 최대 60p) 도입
- 핫셀블라드 텔레컨버터(3.28배)와 틸타 크로노스 창작 키트 별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