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피 윈도우 카메라 E10, 미국에서 판매 시작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7
스마트홈·네트워크 분류 사진Anker의 서브 브랜드 유피가 창문에 부착해 실외를 촬영하는 '윈도우 카메라 E10'을 미국에서 정식 판매하기 시작했다. IFA에서 처음 공개된 이 제품은 드릴 설치 없이 잔여물 없는 접착 방식으로 창문에 붙이는 실내용 카메라로, 렌즈를 창밖으로 향하게 해 외부를 감시한다. 2.5k 해상도, 최대 8배 디지털 줌, MaxColor 나이트 비전을 지원하며 사람·동물·차량을 구분하는 AI 인식 기능도 내장했다. 드릴 작업이나 외부 설치가 어려운 세입자나 주택 소유자에게 적합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달라졌나
- 드릴 없이 창문에 붙이는 접착식 설치 방식
- 25도 하향 틸트 조절, 2.5k 해상도, 8배 디지털 줌, MaxColor 나이트 비전 지원
- AI 사람·동물·차량 인식 기능을 구독 없이 로컬 저장으로 이용 가능
- 2.4GHz·5GHz 듀얼밴드 와이파이 지원, USB-C 유선 전원 방식으로 배터리 옵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