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BitDo 얼티밋 2C 리뷰 — 저가형인데 홀 이펙트 스틱까지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4
게임기 분류 사진Engadget이 8BitDo의 블루투스 컨트롤러 Ultimate 2C를 직접 사용해 리뷰했다. 홀 이펙트 스틱과 트리거, 햅틱 피드백, 여분의 맵핑 가능한 숄더 버튼을 갖췄지만 RGB 조명이나 후면 그립 버튼 같은 부가 기능은 덜어냈다. 닌텐도 스위치2 프로 컨트롤러나 8BitDo 자사의 상위 모델 Ultimate 2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스위치2를 직접 켜지는 못하지만 전반적인 완성도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Engadget은 Ultimate 2C가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 가격 대비 완성도가 뛰어난 스위치2용 컨트롤러라고 평가했다.
Engadget가 꼽은 장점
- 홀 이펙트 스틱(평생 무드리프트 보장)과 홀 이펙트 트리거 탑재
- 6축 모션 컨트롤, 진동, 숄더에 추가 맵핑 가능한 버튼 제공
- USB-C 충전으로 15시간 배터리, 2시간 완충
- 닌텐도 스위치2 프로 컨트롤러나 8BitDo Ultimate 2보다 저렴한 가격
Engadget가 꼽은 단점
- 스위치2 콘솔을 직접 깨우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
- 페이스 버튼 중앙의 작은 버튼 글자가 각인이 아닌 인쇄라 한눈에 보기 어려움
리뷰에 적힌 가격: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