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모리 수요 폭증 — GPU·D램 품귀 2028년까지 간다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8
모니터·PC 분류 사진Engadget은 AI 데이터센터가 D램과 HBM 메모리를 대량으로 소비하면서 소비자용 GPU, 노트북, 게임 콘솔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말까지 D램 가격은 2024년 대비 400% 오를 전망이며, 엔비디아 RTX 5090 같은 소비자 GPU는 출시가보다 수천 달러 비싸게 팔리고 있다.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3사는 생산 라인을 HBM 쪽으로 돌리면서 이미 2027년분 생산량의 70~80%를 선판매했고, 경영진들은 2027~2028년에 공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핵심
- JP모건 보고서, 2026년 말까지 D램 가격 2024년 대비 400% 상승 전망
- RTX 5090 등 소비자 GPU가 출시가 대비 수천 달러 높은 가격에 거래
- 마이크론·삼성전자 등이 2027년 생산량의 70~80%를 이미 선판매
- SK하이닉스·마이크론 경영진, 2027~2028년 공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