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터치스크린 — 디스플레이 내장 센서로 지연 줄여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9
노트북 분류 사진애플이 새 MacBook Pro(PROLED XDR 디스플레이)를 발표하면서 터치스크린 작동 방식을 공개했다. 터치 센서가 별도 층이 아니라 디스플레이에 직접 통합돼 지연을 줄이고 콘텐츠를 직접 만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손가락으로 스크롤·핀치 줌·드로잉이 가능하며, 아이패드처럼 손가락으로 Dock을 숨길 수 있고 터치 시 메뉴 항목 간격도 넓어진다. 애플은 과거 스티브 잡스와 팀 쿡이 터치스크린 Mac에 부정적이었던 입장에서 돌아선 셈이며, 가격 접근성이 향후 보급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달라졌나
- 터치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직접 통합돼 지연 감소
- 손가락으로 스크롤, 핀치 줌, 화면에 직접 드로잉 가능
- 아이패드처럼 손가락으로 Dock 숨기기, 터치 시 메뉴 간격 확대
- 애플이 수년간 부정적이었던 터치스크린 Mac에 대한 입장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