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M6 리뷰 — 속도는 빨라졌지만 디자인은 제자리걸음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5
노트북 분류 사진Engadget이 iMac M6를 직접 테스트한 결과, M4 대비 CPU·GPU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이 크게 올라갔고 디스크 속도도 두 배 이상 빨라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2021년 M1 모델 이후 바뀌지 않은 디자인과 여전히 24인치에 머문 디스플레이 크기, 최대 32GB에 그치는 메모리 용량은 AI·크리에이티브 작업에 한계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같은 M6 칩을 쓰는 Mac mini를 사고 별도 모니터를 구매하는 편이 대부분의 구매자에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결론 내렸다.
Engadget은 iMac M6가 빨라지긴 했지만 가격 대비 가치가 떨어져 같은 칩을 쓰는 Mac mini와 별도 모니터 조합이 대부분의 구매자에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Engadget가 꼽은 장점
- M6 칩으로 멀티코어·GPU 벤치마크 성능 상승, 디스크 속도도 전작 대비 두 배 이상
- Wi-Fi 7·Bluetooth 6 지원하는 새 N1 무선 칩 탑재
- 일상 업무·영상 통화·엔터테인먼트 용도로는 지연 적고 쾌적한 사용감
Engadget가 꼽은 단점
- 2021년 이후 바뀌지 않은 디자인과 여전히 작은 24인치 디스플레이
- 최대 32GB로 제한된 메모리로 AI·고급 영상 편집 시 성능 저하
- 게이밍 성능이 약해 1080p에서도 프레임 유지가 쉽지 않음
리뷰에 적힌 가격: 1,499달러부터(상위 사양은 1,899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