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직장에서 상사·동료·후배를 부르는 말

직함 없는 선배는 뭐라고 부를까요? 「○○ 씨」는 무례해 보이고 「선배님」은 학교 같을 때, 상사·동료·후배별로 쓸 수 있는 말과 피할 말을 모았습니다.

입사 첫날, 직함이 없는 선배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 씨」는 어쩐지 무례해 보이고, 「선배님」은 학교 같습니다. 회사마다 따로 정한 호칭 제도가 있다면 그것이 먼저이고, 여기서는 어디서나 통하는 기준을 봅니다.

한눈에

  • 상사 — 직함이 있으면 「부장님」처럼 직함에 「-님」.
  • 동료 — 「○○○ 씨」가 기본, 직함이 있으면 「○ 과장」 등.
  • 아래 직원 — 「○○ 씨」, 「○○○ 씨」. 나이가 많으면 「○ 선생님」.
  • 쓰지 않는 말 — 「미스 ○」, 「미스터 ○」.

먼저, 쓰지 않는 말

「미스 ○」, 「미스터 ○」는 외국어라 어느 경우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상사

「선생님」, 「○ 선배님」, 「○ 여사님」, 「부장님」, 「○ 부장님」, 「○○○ 부장님」 등을 듭니다. 직함이 있는 상사는 직함에 「-님」을 붙여 부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직함의 사람이 여럿 있는 자리에서는 「총무부장님」이나 「○○○ 부장님」처럼 부서나 이름을 붙여 구분합니다.

직급이 같은 동료

「○○○ 씨」, 「○○ 씨」, 「선생님」, 「선배님」, 「○ 선배」를 상황에 따라 쓰고, 직함이 있으면 「과장님」, 「○ 과장」처럼 부릅니다.

아래 직원

「○○ 씨」, 「○○○ 씨」, 「○ 선생」, 직함이 있으면 「과장님」, 「○ 과장」 등을 듭니다. 아래 직원이 여럿 있는 자리에서는 「○○○ 과장」처럼 이름에 직함을 붙여 구분합니다.

자주 묻는 것

직함 없는 선배는요?

「○○○ 씨」로 부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님」을 붙여 「선배님」, 「○ 선배님」, 「선생님」, 「○○○ 선생님」처럼 높여 부르는 쪽을 권합니다. 상황에 따라 「선배」, 「○ 선배」도 쓸 수 있습니다.

남자 동료끼리 「○ 형」은요?

가족 호칭에서 「형」은 윗사람을 부르는 말이지만, 사회에서는 주로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이라 손윗사람에게는 곤란하다고 봅니다. 동년배나 나이 차가 적은 동료끼리는 「형」, 「○ 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자 동료끼리 「언니」는요?

「언니」, 「○○ 언니」(이름에 붙여)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성에만 붙인 「○ 언니」나 「미스 ○ 언니」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나이가 지긋한 여자 직원에게는 「○ 여사」, 「○○○ 여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배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요?

아랫사람이라도 나이가 많으면 「○ 선생님」, 「○○○ 선생님」으로 부른다고 봅니다.

「○○야」, 「○ 씨」(성만)는요?

공적인 직장에서 「○○야」 하고 부르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성만 넣은 「○ 씨」는 예전에는 높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상사의 배우자는 뭐라고 부르나요?

상사의 아내는 「사모님」, 「아주머님」, 「아주머니」, 「○ 선생님」, 「○○○ 선생님」으로 부를 수 있다고 봅니다. 직함을 안다면 「○ 과장님」처럼 직함으로 부를 수도 있습니다. 「사모님」은 원래 스승의 아내를 가리키던 말이지만 윗사람의 아내로 쓰임이 넓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집안·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집안·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은 것은 공식 근거가 정한 기준과 일반적인 방식이며, 어느 쪽이 옳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발행 2026. 11. 7. · 틀린 곳이 있으면 contact@qpx.kr로 알려 주세요.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