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ladimir Srajber / PexelsPB·소싱·제조독일 제조 공급망 재편, 한국 소부장·AI·물류기업에 협력 기회
코트라가 17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 제조업이 에너지 가격 상승과 중국 기업 부상, 인력 부족으로 공급망을 재편하고 있다. 전기장비·전자광학 분야는 반도체·자동화 수요로 호조세이며, 독일 정부는 5천억 유로 규모 특별기금으로 디지털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육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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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의 분석·전망 보고서일 뿐 구체적 계약이나 협력 사례는 아직 없다. 5천억 유로 특별기금의 지원 대상·시기, 소부장·AI·물류기업이 실제 어떤 분야에서 기회를 얻는지는 원문에 없어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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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물류신문 「독일 제조 공급망 지각변동, K-소부장·AI·물류기업에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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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엘, 고성능 512GB SSD 개발… PC OEM 시장 공략
테크엘이 PCIe Gen4 x4 인터페이스와 NVMe 2.0을 지원하는 PC용 512GB SSD 개발을 완료했다. 자체 성능 시험에서 초당 최대 7000MB의 순차 읽기 속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티치픽스, 자체 브랜드 16개→10개로 통합하며 카테고리 확장
스티치픽스는 2025 회계연도에 16개였던 자체 브랜드를 10개로 통합했다. 대신 기존 브랜드 내에서 가방, 신발, 주얼리 등 카테고리를 확장해 고객 충성도와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고른 을지로 맛집 메뉴 피코크 간편식 5종 출시
이마트가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선정한 을지로 맛집 '대엽'과 '신가원'의 대표 메뉴를 피코크 간편식 5종으로 출시했다.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무신사·오아시스 MD가 심사하는 소공인 오디션, 성수동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연다. 무신사와 오아시스마켓 MD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스타 소공인을 선발한다.
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 성수동 집결…무신사·오아시스와 판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 Y173과 옛 비젼모터스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개최한다. 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가 참여해 무신사·오아시스 등 유통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확대 기회를 갖는다.
패브릭덕트, 섬유 공조 시스템 '플로우삭스' 국내외 유통망 확대…아시아 시장 공략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패브릭덕트가 섬유 기반 공기분배 시스템 '플로우삭스'의 국내외 덕트·공조 시공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