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edric george / Pexels오프라인 유통·대형마트롯데백화점, 추석 막바지 수요 겨냥 '핸드캐리 기프트' 확대
롯데백화점이 추석 명절 막바지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핸드캐리 기프트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난해보다 준비 물량을 20~30%가량 늘렸다. 디저트·건강 상품군은 올해 설 명절 당시 명절 직전 일주일 매출이 전체의 절반에 달할 만큼 막판 수요가 집중됐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핸드캐리 물량 20~30% 확대는 발표 시점 기준일 뿐, 실제 적용 매장·기간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설 명절 막판 매출 집중 사례를 근거로 삼았는데, 추석도 동일 패턴일지는 별개 문제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전자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롯데百, 추석 선물 '핸드캐리에서 바로 배송까지'…“막바지 수요 공략”」
오프라인 유통·대형마트 소식 더 보기
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 37% '매출 감소'…홈플러스 63%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서 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의 37.0%가 전년보다 매출이 줄었다고 답했다. 홈플러스를 주거래 대형마트로 둔 업체는 63%가 매출 감소를 겪었다.
산업시설 해킹, 정보 유출 넘어 안전 위협으로 번져
프랑스 대형마트와 미국 미군기지 식료품점의 냉동냉장 설비가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이어 유럽 7개국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상미당홀딩스, 장학생 150명에 장학금 2억7000만원 전달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2학기 '상미당 행복한 장학금' 장학생 150명에게 총 2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2012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 매장 근무 청년이 대상이다.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 크리스마스 조명 2만개 점등
롯데백화점이 올해 크리스마스 테마를 '롯데타운 드림 라이트 가든'으로 정하고 30일 명동본점에서 2만개 조명을 점등했다. 미디어아트로 '꿈속의 비밀 정원' 콘셉트를 구현했다.
롯데百, 15년 만에 서울 신규 출점…청량리에 '도심형 쇼핑몰'
롯데백화점이 15년 만에 서울에 새 쇼핑시설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열었다. 기존 청량리점과 연결된 지하 1층~지상 4층, 약 1만7851㎡(5400평) 규모로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등 브랜드와 가챠·오락실 등 즐길 거리를 갖췄다.
오늘의집, 유저 '집들이' 콘텐츠 담은 팝업스토어 '파주 운정'점 오픈
오늘의집이 유저가 꾸민 집을 소개하는 '집들이' 콘텐츠를 바탕으로 경기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11월 12일까지 14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