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롯데칠성음료, 대전에 생산·물류 연계 자동화 물류센터 준공
롯데칠성음료가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생산과 물류를 연계한 자동화 물류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입출고부터 보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준공식은 지난 20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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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차원 디지털 전환의 한 사례로 소개됐으나, 자동화 설비 규모나 처리 물량 등 구체적 수치는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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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물류신문 「물류 자동화 속도낸 롯데칠성… 대전에 입출고 보관까지 원스톱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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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에 방한용품 2100여 개 전달
쿠팡이츠서비스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에 3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2100여 개를 기부했다. 바라클라바, 방한 장갑, 넥워머 등으로 겨울철 이륜차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지씨셀, 바이오 물류 인프라로 검체검사 경쟁력 강화 추진
지씨셀은 내년 1월 시행되는 검체검사 수가 조정과 위·수탁 정산체계 개편에 대응해 고부가가치 특수검사 포트폴리오 확대와 바이오 전문 물류 인프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건강보험공단이 위탁·수탁기관에 검사료를 각각 직접 지급하는 정산체계 개편안을 의결했다.
울산항만공사, 한국물류대상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울산항만공사가 제34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울산지역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용연부두 운영체계 개편으로 펄프 화물 전용 보관공간을 확보하고 하역사 시설 사용기간을 확대해 지역 제지업계의 펄프 화물 타지역 유출 문제를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페덱스, 아태~美 항공화물 수송력 주당 56만7000kg 확대
페덱스가 반도체·AI 인프라·전자상거래 물동량 증가에 대응해 아시아태평양과 미국을 잇는 태평양 횡단 항공 화물 수송력을 주당 56만7000kg(약 125만 파운드) 추가 확보했다. 신규 서비스는 보잉 777F 화물기로 주 5회 운항한다.
페덱스, 아태-미주 항공화물 수송력 확대
페덱스가 아시아태평양과 미국 간 주당 56만7000㎏ 규모 화물 수송력을 추가 확보했다. 보잉 777F를 투입해 중국·일본·필리핀발 노선을 앵커리지 경유 멤피스 월드 허브로 연결하고, 댈러스-포트워스행 신규 항공편도 주 5회 운영한다.
콜로세움, K팝 IP 활용한 해외 진출 전략 공유…일본·미국 유통·물류 사례 공개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11월 10일 K팝 IP를 활용한 일본·미국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는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일본 시장 진출 사례와 미국 K-뷰티 팝업스토어 운영 경험, 수출 통관 전략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