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리셀 접고 중고거래 키우는 무신사…'유즈드'는 다를까
상장을 앞둔 무신사가 연내 한정판 리셀 서비스 '솔드아웃'을 종료하고 중고거래 서비스 '유즈드'에 집중한다. 솔드아웃은 사업 시작 이래 영업이익을 낸 적이 없으며, 두 서비스 모두 거래 중간에 무신사가 직접 개입하는 구조는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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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아웃의 적자가 사업 구조 자체에서 왔다면 유즈드도 같은 리스크를 안을 수 있어, 두 서비스의 수익·비용 구조 비교가 상장 전 체크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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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바이라인네트워크 「[커머스BN] 리셀 접고 중고거래 키우는 무신사…‘유즈드’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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