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삼성SDS, 우정항공 지분 전량 인수…항공화물 운영·가시성 강화
삼성SDS가 항공화물 혼재 전문기업 우정항공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금액은 비공개이며 연말까지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우정항공은 지난해 매출 2139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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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금액이 비공개라 거래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다. 2022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온 관계가 지분 인수로 이어진 만큼, 연말 완료 이후 삼성SDS 물류 플랫폼의 항공화물 운영 범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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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삼성SDS, 우정항공 지분 전량 인수…항공화물 운영·가시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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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파운드랜드 창업자,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 압박
파운드랜드 공동창업자 스티브 스미스가 소유주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을 공개 호소했다. 동일점 매출이 약 7% 성장했다며 회생 가능성을 주장하고, 도산 시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최대 3만개 일자리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