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씨엔티테크, 홈트레이닝 기구 D2C 기업 '페셔네이트'에 투자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홈트레이닝·스포츠 기구를 기획·설계·제조해 D2C로 유통하는 페셔네이트에 투자했다. 투자는 씨엔티테크 스포츠출발 제1호 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으며, 페셔네이트는 '핏에이블' 브랜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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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비공개로, 투자 규모나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는다. D2C 제조사에 대한 액셀러레이터 투자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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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씨엔티테크, 홈트레이닝·스포츠 기구 자체 기획·설계·제조 및 D2C 유통 기업 '페셔네이트'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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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3분기 매출 99억6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 6423억원을 냈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일회성 비용, 개인정보 사고 이후 고객 복귀 마케팅 지출, 물류 가동률 저하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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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AI 커머스 테크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테르밋은 AI 마케팅 콘텐츠 에이전트 '크리에이지'로 상세페이지, 썸네일, 배너, 숏폼 영상 제작을 자동화한다.
고려아연 "영풍·MBK, 소모적 여론전 멈춰야"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파운드랜드 창업자,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 압박
파운드랜드 공동창업자 스티브 스미스가 소유주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을 공개 호소했다. 동일점 매출이 약 7% 성장했다며 회생 가능성을 주장하고, 도산 시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최대 3만개 일자리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