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us Winkler / Pexels패션·뷰티온라인 전용 23년 만에… 여성 패션 브랜드 허시, 첫 오프라인 매장 연다
영국 여성 패션 브랜드 허시가 23년간 온라인 전용으로 운영하다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매장은 켄트 블루워터, 길퍼드, 버킹엄셔 말로우 세 곳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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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단일 채널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 사례로, 매장 수 확대나 향후 계획은 원문에 없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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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Internet Retailing 「Hush heads to the high street with first stores after 23 years online-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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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美 얼타 뷰티 입점
더페이스샵이 미국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 지난달 온라인몰에 먼저 선보인 뒤 이달 초 오프라인 매장 500여곳 입점을 마무리했으며, 지난 7월 월마트 입점에 이은 확장이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샤퍼스 드럭 마트' 입점
에이피알이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를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 샤퍼스 드럭 마트에 입점시켰다. 샤퍼스는 로블로 그룹 산하로 캐나다 전역 약 1300개 매장을 운영하며, 메디큐브는 토론토·밴쿠버 등 주요 도시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에스티로더, 아시아 온라인·여행 유통 호조로 1분기 순매출 6.7% 증가
에스티로더는 9월 30일 마감된 1분기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3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온라인 판매와 여행 유통 사업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2027회계연도 전망을 상향했다.
애경산업, 자사몰·글로벌 플랫폼 투트랙으로 D2C 강화
애경산업이 내년 자사몰과 글로벌 플랫폼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D2C 경쟁력을 키운다. 최근 '그로스플랫폼팀'을 신설해 소비자 직접 판매와 글로벌 자사몰 구축·확대를 추진 중이다.
지그재그, 뷰티 카테고리 강화…색조서 기초케어로 품목 확대
지그재그가 2022년 '직잭뷰티' 론칭 후 색조 중심이던 뷰티 카테고리를 기초케어로 넓힌다. 기초케어 수요 증가를 반영해 품목을 다변화하고 뷰티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기술보증기금, 화장품 ODM 노디너리 방문…코스닥 상장 준비 지원 간담회
기술보증기금이 화성시 화장품 연구개발·제조기업 노디너리를 방문해 'Kibo-Star밸리' 선정서를 전달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기업의 투자계획과 자금조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