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중기부,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 전략 발표…글로벌 스케일업 500개사 육성
올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640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유망기업 육성과 신흥시장 개척 등을 담은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 전략을 마련했다. 싱가포르 창업특화거점, 유럽 K-브랜드 팝업스토어, 몽골 편의점 네트워크 등 국가별 특화 시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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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4대 전략의 방향 제시로, ‘글로벌 스케일업 500’ 선정 기준과 해외진출촉진법 제정 시점은 원문에 없어 후속 고시·법안 처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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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글로벌 스케일업 500곳 육성"...중기 수출 확대 4대 전략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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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창업 美 뷰티 리테일 '미스에이', 기업가치 1조원 육박
한국계 창업자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리테일 기업 미스에이가 창업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에 육박하는 평가를 받았다. VMG파트너스가 소수 지분을 확보했으며, 회사는 미국 100개 매장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550개 매장, 매출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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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벤처스, AI 커머스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크리에이지'로 판매 콘텐츠 제작 자동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AI 커머스 테크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테르밋은 AI 마케팅 콘텐츠 에이전트 '크리에이지'로 상세페이지, 썸네일, 배너, 숏폼 영상 제작을 자동화한다.
고려아연 "영풍·MBK, 소모적 여론전 멈춰야"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파운드랜드 창업자,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 압박
파운드랜드 공동창업자 스티브 스미스가 소유주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을 공개 호소했다. 동일점 매출이 약 7% 성장했다며 회생 가능성을 주장하고, 도산 시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최대 3만개 일자리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