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콜린 메이어 옥스퍼드대 명예교수 "韓기업, 주주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 고려해야"
기업지배구조 석학 콜린 메이어 옥스퍼드대 명예교수가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관련해 주주가치 극대화보다 고객, 임직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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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은 원론적 제언에 가까워,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혁 논의에서 실제 제도·법안으로 이어질지 후속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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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콜린 메이어 옥스퍼드대 명예교수 "韓기업, 주주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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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창업 美 뷰티 리테일 '미스에이', 기업가치 1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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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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