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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

해리비니콜스 부실로 공급업체 2억7050만파운드 손실…명품 브랜드 회수율 15%

해리비니콜스의 주력 거래회사가 관리절차에 들어가며 공급업체들이 약 2억7050만파운드의 손실을 볼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 베컴, 지미추 등 명품 브랜드는 파운드당 15펜스만 회수할 것으로 보인다. 프레이저스그룹은 지난달 프리팩 방식으로 영업자산만 인수하고 기존 부채는 관리 자산에 남겨두었다.

Internet Retailing·영문 원문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Internet Retailing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Internet Retailing 「ANALYSIS After a £270m supplier hit, can Harvey Nichols’ new owners keep luxury brands on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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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사진은 카테고리를 나타내는 스톡 사진이며 이 기사의 보도사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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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3분기 매출 14조원 돌파 '역대 최대'…영업손실 6423억원

쿠팡이 3분기 매출 99억6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 6423억원을 냈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일회성 비용, 개인정보 사고 이후 고객 복귀 마케팅 지출, 물류 가동률 저하가 겹쳤다.

전자신문투자·M&A

한인 창업 美 뷰티 리테일 '미스에이', 기업가치 1조원 육박

한국계 창업자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리테일 기업 미스에이가 창업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에 육박하는 평가를 받았다. VMG파트너스가 소수 지분을 확보했으며, 회사는 미국 100개 매장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550개 매장, 매출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

플래텀투자·M&A

글로벌세아그룹, M&A로 사업 확장…총수일가 지분 98.34% 지배구조

글로벌세아그룹은 의류 OEM에서 출발해 M&A로 제지·포장, 건설, 에너지까지 사업을 넓혔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비상장사 글로벌세아㈜의 총수일가 지분율은 98.34%로, 김웅기 회장이 84.8%, 배우자 김수남씨가 12.4%를 보유한다.

데일리팝투자·M&A

매쉬업벤처스, AI 커머스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크리에이지'로 판매 콘텐츠 제작 자동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AI 커머스 테크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테르밋은 AI 마케팅 콘텐츠 에이전트 '크리에이지'로 상세페이지, 썸네일, 배너, 숏폼 영상 제작을 자동화한다.

벤처스퀘어투자·M&A

고려아연 "영풍·MBK, 소모적 여론전 멈춰야"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ZDNet Korea투자·M&A

파운드랜드 창업자,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 압박

파운드랜드 공동창업자 스티브 스미스가 소유주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을 공개 호소했다. 동일점 매출이 약 7% 성장했다며 회생 가능성을 주장하고, 도산 시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최대 3만개 일자리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Internet Retailing투자·M&A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