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GS25, 북미권 고객 매출 130.9%↑…외국인 매출 비중 역대 최대 30%
GS25의 올해 1~8월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130.9% 증가해 권역별 신장률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고객 매출 중 북미권 비중은 약 30%로 역대 최대치며, 중화권은 약 40%로 1위를 유지해 격차가 10%P 안팎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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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집계 기준이라 외부 검증은 어렵다. 북미·중화권 소비 패턴 차이가 상품 구성이나 매장 운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후속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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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나트륨·당류 저감 상품 6종 순차 출시
이마트24가 나트륨·당류를 낮춘 상품 6종을 순차 출시한다. 식약처의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지원을 받아 저감 표시기준에 따라 개발했으며, 9대 영양소 검사와 표시사항 검토 지원도 거쳤다.
일본 푸딩 팔고 펫용품 늘리고…편의점, 점포 대신 상품군 넓힌다
편의점 4사(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의 점포 수가 지난해 말 5만3266개로 전년보다 1586개 줄고 매출 성장률도 2023년 8.0%에서 지난해 0.1%로 낮아졌다. 이에 편의점들은 일본 푸딩·과자, 펫용품, 소용량 화장품 등 상품군을 넓히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세븐일레븐, 어묵 매출 564% 증가…겨울 간식 라인업 확대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어묵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564%, 군고구마 매출이 248% 늘었다고 밝혔다. 레드핫 호빵 신제품과 즉석 군밤을 출시하고 이달 말까지 겨울 간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CU, 겨울 앞두고 생딸기 휩 크림 샌드위치 3종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6일부터 '생딸기 휩 크림 샌드위치' 3종을 순차 출시한다. CU의 겨울철 딸기 샌드위치 매출 증가율은 2024년 21.4%, 2025년 23.4%에서 올해 79.8%로 늘었다. 대표 상품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누적 100만개가 팔렸다.
GS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 1321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GS리테일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조3143억원, 영업이익 13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18.9% 늘어 영업이익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GS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 1321억원…분기 역대 최대
GS리테일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9% 증가한 1321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3.4% 늘어난 3조3143억원이며, 편의점 GS25 매출도 2조4743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