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K-푸드와 푸드테크 만난 ‘푸드위크 코리아 2026’ 코엑스서 개막
전 세계 46개국 250여 개사 바이어와 국내 1000여 개 식품기업이 참여한 ‘푸드위크 코리아 2026’이 4일 코엑스에서 개막해 7일까지 열린다. 기존 B2C 행사를 넘어 글로벌 B2B 중심 박람회로 도약하는 원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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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중심 전환은 이번 행사의 선언일 뿐, 실제 바이어 상담·계약 성과는 행사 종료 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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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식품음료신문 「K-푸드와 첨단 푸드테크의 만남…‘푸드위크 코리아 2026’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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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호빵, 출시 첫 3주 편의점 매출 44% 증가
삼립은 올 시즌 삼립호빵 출시 후 첫 3주간 편의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채널 매출도 약 20% 늘었으며, 광고와 SNS 확산, 제품 개선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삼립호빵, 편의점 매출 44% 급증…겨울 성수기 판매 호조
삼립은 올 시즌 삼립호빵 출시 후 첫 3주간 편의점 채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4% 급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호빵 전 유통채널 매출도 약 20% 늘며 시즌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보였다.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김장철 온·오프라인 연계판매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김장철 온·오프라인 연계판매를 진행한다. 매장 전단으로 온라인몰 김장 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
[11/5 오늘의 새상품]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쉘' 등 유통 5社 신제품
롯데웰푸드가 세븐일레븐·CU·GS25·이마트 등 채널별로 다른 맛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쉘' 초콜릿 4종을 출시했다. 오리온, 풀무원, 서울우유, 사조대림도 단백질바, 간편식, 음료, 어묵탕 신제품을 함께 내놨다.
롯데웰푸드, 유통채널별로 다른 맛 '프리미엄 가나' 겨울 한정판 4종 출시
롯데웰푸드가 대형마트·편의점·SSM 등 유통채널별로 각기 다른 맛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판 4종을 선보였다. 호지차·소금우유·크림브륄레·허니&페어 맛으로, 초콜릿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출시됐다.
HK이노엔, '레드불' 유통 맡는다…에너지 드링크 시장 진출
HK이노엔이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의 국내 유통을 맡아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컨디션', '헛개수' 등으로 구축한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 편의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