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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제련소, 미 정가서 투자성과로 조명

소식금속·핵심광물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2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니켈 광산의 컨베이어와 적재 설비 · 사진 The EITI from Oslo, Norway (CC BY-SA 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주 클락스빌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자신의 관세 정책에 따른 투자 성과로 소개했다. 고려아연은 테네시주 몽고메리 카운티와 스미스 카운티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7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완공되면 1979년 이후 미국에서 처음 건설되는 신규 광물 제련소가 된다. 이 제련소에서는 아연·연·동·은과 함께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팔라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할 예정이다.

핵심

  1. 트럼프 대통령이 테네시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제련소 건설을 관세 정책의 투자 성과로 언급
  2. 완공 시 1979년 이후 미국 내 최초로 새로 건설되는 광물 제련소
  3. 아연·연·동·은 및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팔라듐·갈륨 등 핵심광물 11종 생산 계획
  4. 테네시주 몽고메리·스미스 카운티 투자로 740개 일자리 창출
원문 · 전자신문 — 트럼프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크고 훌륭한 제련소 될 것”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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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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