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증설·투자·공급 계약·인수, 정책과 규제. 요약 아래에 원문 링크를 답니다. 가격·시세와 주가 이야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소식배터리 소재EBN · 2026.11.03- 소식배터리 소재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 장기계약 체결
에너지신문 · 2026.11.03
- 소식배터리 소재
현대차그룹-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음극재 투자의향서 체결로 공급망 다변화
사이언스모니터 · 2026.11.03
- 소식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한화이센셜, 차세대 유리기판 도금·연마 공정 개발 추진
ZDNet Korea · 2026.11.03
- 소식금속·핵심광물
씨티·골드만, 배터리 원료 리튬 가격전망 큰 폭 하향
ZDNet Korea · 2026.11.02
- 소식배터리 소재
정부, ESS·이차전지 재활용 규제 18건 대폭 완화
전자신문 · 2026.11.0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이노배트·ADI, LFP·나트륨이온 기반 지능형 BESS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배터리 제조사 이노배트가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플랫폼 'i-Power+'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일랜드 리머릭의 ADI 카탈리스트에서 파일럿을 시작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정하고 지능형 LFP BESS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제품에는 배선을 없앤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추가로 양사는 나트륨이온 BESS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ZDNet Korea · 2026.11.0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이차전지 ESS 설치·재활용 규제 12건 완화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와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10월 30일 민생분과위원회에서 ESS 설치·재활용 분야 12개 개선과제를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는 컨테이너형 ESS는 내부 CCTV 설치 의무에서 제외되고, BMS 등으로 관리되는 경우 관련 규정 개정이 추진된다. 컨테이너 내부에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분리 설치 규제도 완화된다. 폐이차전지 재활용 과정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면제 기준을 마련하고,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의 중복 적용 문제도 개선할 계획이다.
뉴시스 · 2026.11.02
정밀화학 분야 사진티티솔루션, 초박막 복합시트로 전장·전력소자 열관리 공략
방열소재 스타트업 티티솔루션이 두께 0.1㎜ 복합 방열시트 '쿨캣'을 내놓고 전력전자·자동차 전장용 열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쿨캣은 열전도 접착층, 약 35㎛ 동박, 방열코팅 3층 구조로 열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내보내는 기능을 한 장에 담았으며, 부품 설계 변경 없이 붙이는 방식으로 적용한다. 차량용 카메라, 금속 회로기판, 전기차 인버터,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등에서 온도 저하 효과를 확인했으며, 금속 방열판을 더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전기차 인버터 적용은 내구성·양산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 · 2026.11.01
세라믹·유리 분야 사진무라타·이비덴, MLCC·반도체 기판 증설 추진
일본 무라타제작소와 이비덴이 인공지능 서버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MLCC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무라타는 2026회계연도 설비투자 계획을 상향하고 향후 5년간 MLCC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 이비덴은 기후현 가마 공장에 신규 설비투자를 집행해 CPU용 고성능 FC-BGA 생산을 늘리고 2029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각각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을 진행하고 있어 관련 부품업체 간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ZDNet Korea · 2026.11.01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양음극재 공급 협력 확대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2027~2033년 7년간 총 72만톤 규모의 양극재·음극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NCM 양극재 공급 관계도 유지된다. 앞서 삼성SDI, SK온과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어 국내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광양의 기존 삼원계 생산라인을 LFP용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초기 공급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소듐이온 배터리 소재와 초고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기술개발 및 공급망 규제 공동대응도 추진한다.
디일렉 · 2026.10.30
세라믹·유리 분야 사진무라타, AI 서버용 MLCC 증설에 대규모 투자
무라타가 2026~2030회계연도 5년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능력 확대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 일본에서는 기존 후쿠이·이즈모 무라타제작소에 이어 오카야마 무라타제작소를 MLCC 생산거점으로 새로 추가해 3개 거점 체제로 확대하고, 태국·필리핀 등 해외 생산시설도 함께 확충한다. 오카야마 거점은 MLCC 생산동을 2027년 4월 착공해 2028년 말 준공하며, 현지 인력도 2030년까지 늘릴 계획이다.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 사장은 AI 서버용 MLCC 수요 증가로 일부 고객 주문을 거절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증설 배경을 밝혔다.
디일렉 · 2026.10.30
세라믹·유리 분야 사진삼성전기 AI 서버 MLCC 추가 수주 — 장기공급 비중 확대
삼성전기가 해외 주요 기업과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12월 21일부터 1년간이며, 2026년 공시된 MLCC 장기공급계약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삼성전기는 5월부터 실리콘 캐패시터, AI 서버용 MLCC, 인덕터, FCBGA 등을 중심으로 장기계약을 이어왔고, 현재 50여 개 거래선과 계약을 완료했거나 협의 중이다. AI 서버용 MLCC는 GPU·ASIC 성능 향상에 따른 전력 소모 증가로 수요가 늘고 있으며, 고용량·초소형화와 고온·고전압 내구성이 요구돼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로, 삼성전기는 이 시장에서 4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케미컬뉴스 · 2026.10.30
금속·광물 분야 사진코리아모션웍스, 구미에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
LS전선 자회사 코리아모션웍스가 경상북도, 구미시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다.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하반기부터 로봇·전기차용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을 양산하고, 이후 방산용 사마륨코발트(SmCo)까지 생산 범위를 넓혀 연간 1000톤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전체 수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규모다. LS전선은 호주 라이너스의 원료,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금속 생산과 연계해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이어지는 비중국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전자신문 · 2026.10.30
금속·광물 분야 사진코리아모션웍스, 경북 구미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생산기지 조성
LS전선 자회사 코리아모션웍스가 경상북도·구미시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짓는다.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하반기부터 로봇·전기차용 네오디뮴(NdFeB) 자석 양산을 시작하고, 이후 방산용 사마륨코발트(SmCo) 자석으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1000톤 이상으로 국내 연간 수요의 17% 수준이며, 호주 라이너스의 원료를 베트남 LS에코에너지가 금속으로 가공한 뒤 한국과 미국 공장에서 완제품을 만드는 비중국 공급망 구축이 목표다.
케미컬뉴스 · 2026.10.30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그룹14, 스페인에 실리콘 음극재 네 번째 생산거점 BAM-4 조성
그룹14 테크놀로지스가 시리즈 D 지분 투자 연장 마감을 발표하고 유럽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스페인 사군토에 네 번째 대규모 생산시설 BAM-4를 짓기로 했으며, 초기 생산능력은 10GWh 규모다. 한국 상주의 BAM-3는 가동 중이며 생산 규모를 늘리고 있고, 미국 워싱턴주 모지스 레이크의 BAM-2는 2027년 상반기 가동을 앞두고 있다. 이들 시설이 모두 가동되면 그룹14의 단기 총생산능력은 40GWh로 늘어난다. 회사는 주력 소재인 실리콘-탄소 음극재 SCC55의 유럽 생산 확대로 현지 완성차 업체 공급망과 가까운 거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ZDNet Korea · 2026.10.29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헝가리 환경규제 강화로 셈코프 분리막공장 가동 중단 지속
중국 분리막업체 셈코프의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이 인근 토양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뒤 가동을 멈춘 지 5개월째다. 같은 지역의 SK온 공장 두 곳은 벌금을 부과받았고 에코프로 공장도 일부 생산이 중단됐다. 머저르 페테르 총리의 새 헝가리 정부는 이전 정부의 투자 유치 중심 정책과 달리 환경 기준 집행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중심 투자 유치로 방향을 틀었다. 분리막은 배터리 양극과 음극의 접촉을 막는 핵심 소재로, 셈코프 공장 제품은 유럽·북미 배터리 생산에 쓰이며 미국 조지아의 LG에너지솔루션 생산시설도 공급 차질 영향을 받았다. 셈코프는 시험기관 오류를 주장하며 재조사와 소송을 진행 중이고, 현지 당국은 조사 자료 승인 후에야 재가동을 허용한다는 입장이어서 재가동 시점이 불확실하다.
ZDNet Korea · 2026.10.29
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OCI홀딩스, 美 무역법 232조 대응 웨이퍼 투자 저울질
OCI홀딩스 이우현 회장이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비중국산 태양광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해 미국 내 웨이퍼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및 파생상품 최저수입가격과 추가 관세가 12월 시행을 앞두고 있으나 세부 기준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 투자 계획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폴리실리콘은 말레이시아 생산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되 웨이퍼는 현지 생산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으며, 미국 폴리실리콘 공장 신설 시 소요 기간과 투자비가 말레이시아 대비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증설과 미국 신설 방안의 비용·혜택을 비교해 방향을 정할 계획이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태양광 사업 여건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뉴시스 · 2026.10.29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삼성SDI, 미국 ESS 수주 확대 속 LFP·전고체 다각화
삼성SDI가 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배터리백업유닛 판매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미국 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수주를 확보하고 인디애나 시너지셀즈 공장을 생산 거점으로 키우는 동시에 국내 소재업체와 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는 고용량 각형 LFP 셀 양산을 시작했고 유럽 전기차용 LFP 프로젝트도 신규 수주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샘플은 고객사 평가가 진행 중이며, 전자재료 부문도 반도체·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소재 판매가 늘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29
금속·광물 분야 사진국내 제련업체 수익 악화, 정책금융 확대 요구 커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핵심·전략 광물 국회 세미나' 토론에서 국내 제련업체에 대한 지원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고려아연 부사장은 원료 구매 경쟁 심화로 제련수수료 대신 추가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을 알리며, 제련소가 문을 닫으면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가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정책금융 확대를 요청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장은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원료값 수준으로 판매해 완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시장전략을 지적했다.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자원안보 정책의 이행실적을 국회에 정기 보고하는 제도화와 민관 상설 정책협의체 구성을 제언했다.
이투뉴스 · 2026.10.29
반도체 소재 분야 사진고려아연, 美 마이크론·인텔에 반도체황산 현지 공급 타진
고려아연이 미국에서 열린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웨스트 2026'에서 마이크론, 인텔, 글로벌파운드리스 등과 미팅을 갖고 반도체황산의 미국 현지 공급 가능성을 논의했다. 마이크론과는 반도체황산 외 게르마늄 등으로 협력 범위 확대와 TSMC 애리조나 공장 공급 가능성도 타진했다. 인텔은 제련 기반 원료의 품질 검증 필요성을 언급하며 현지 생산 제품 샘플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공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글로벌파운드리스와도 현지 공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전자신문 · 2026.10.29
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아테르니움, 중수·수소 설비 설계 마치고 건설 준비
미국 스타트업 아테르니움이 자국 내 수소 및 중수 생산 프로젝트의 개별 요소에 대한 FEED(전면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를 완료하고 건설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연구는 전해조 구성과 중수 생산 공정을 포함했으며,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FEED 평가도 마쳤다. 프로젝트 전체 FEED 연구는 2027년 상반기 완료가 예상되며, 이 시점에 첫 공장의 현장 외 모듈러 건설이 시작될 계획이다. 회사는 미국이 사바나 리버 부지에서 중수를 마지막으로 생산한 해가 1982년이라며, 미국 내 중수 공급처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엔지니어링에는 CH-IV, 지멘스 에너지, 키윗 엔지니어링 그룹이 참여했다.
가스신문 · 2026.10.29
반도체 소재 분야 사진와이엠씨, 중국 JDC와 몰리브덴 소재 공급망 구축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와이엠씨가 중국 몰리브덴 기업 진두이청몰리브덴(JDC)과 전략적 협력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JDC가 고품질 몰리브덴 원소재를 공급하면 와이엠씨가 이를 정밀 가공해 소재·부품으로 만들고, 완제품은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공동 판매한다. 몰리브덴은 고온에 강하고 열팽창이 적어 반도체·디스플레이 스퍼터링 공정이나 고온 공정 장비 부품에 쓰인다. 이번 협력으로 와이엠씨는 원소재 조달 안정성과 가공 경쟁력을 함께 확보하게 됐다.
디일렉 · 2026.10.28
반도체 소재 분야 사진SK머티리얼즈, 후루카와전공과 AI 데이터센터 소재 협력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가 일본 후루카와전기공업과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소재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후루카와전공이 금속·폴리머·포토닉스·고주파 기술을 바탕으로 신소재를 개발하면 SK머티리얼즈가 이를 평가해 한국 시장 적용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정기 기술 교류와 사업 협의를 진행하며, 패키징·방열·절연·통신 인프라 분야의 소재 성능·신뢰성 요구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디일렉 ·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