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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KH-ABC 공법 적용 서산 바이오가스시설 가동률 상승

소식촉매·친환경 공정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6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바이오리파이너리 설비 · 사진 Taylor (CC BY-SA 4.0)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이 가축분뇨, 분뇨, 음식물류폐기물, 하수찌꺼기를 하루 320톤 규모로 통합 처리하며 생산 가능량의 115%에 달하는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시설은 금호건설이 개발한 KH-ABC 공법과 3차원 순환 교반 기술을 적용해 고농도 슬러지를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교반 효율을 99%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슬러지 건조용 열원, 소화조 가온 보일러 연료, 민간발전사 발전 연료로 쓰이며, 건조한 고형연료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 보조연료로 공급된다. 서산시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시설과 전력 생산시설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핵심

  1. 가축분뇨·분뇨·음식물류폐기물·하수찌꺼기 4종을 한 소화조에서 하루 320톤 통합 처리하는 전국 최초 통합형 모델
  2. 금호건설의 KH-ABC 공법과 3차원 순환 교반 기술로 교반 효율 99% 이상, 생산량 115% 달성
  3. 생산 바이오가스는 슬러지 건조 열원·가온 보일러 연료·발전 연료로 쓰이고, 건조 고형연료는 태안화력발전소에 공급
  4. 서산시,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과 전력 생산시설 도입 검토 중
원문 · 가스신문 — [르포]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 전국 최초의 통합형 모델···바이오가스 일일 생산량 115% 달성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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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플라스틱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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