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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독일 전시서 AI 사출해석 플랫폼 첫 공개

소식고분자·플라스틱뉴시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압축해 묶은 페트병 더미 · 사진 Grendelkhan (CC BY-SA 4.0)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 2026'에 참가해 친환경·고기능 모빌리티 소재, 고강성 폴리옥시메틸렌(HS POM), AI 기반 사출해석 플랫폼 '코아포리즘+AI'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제품 성형 과정과 성능을 예측해 기존 약 4시간 걸리던 최초 제품 해석 시간을 4분 수준으로 줄였다. 친환경 소재로는 폐어망·로프·에어백을 재활용한 컴파운드와 바이오 원료 기반 POM을 전시하며, PA6·PA66은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과 충전구 부품에, PBT와 TPC-ET는 헤드램프와 등속조인트 부트에 적용된다.

핵심

  1. AI 플랫폼으로 제품 해석 시간을 4시간에서 4분으로 단축
  2. 고강성 POM과 친환경 재활용 컴파운드, 바이오 기반 POM 전시
  3. PA6·PA66, PBT, TPC-ET 등 전기차·자동차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공개
원문 · 뉴시스 — 코오롱인더스트리, AI로 제품 해석 4시간→4분 단축…독일서 첫 공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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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K, 하이브리드 수소생산 시제품 공인시험서 kg당 24kWh 확인

H2OK가 저온 플라즈마와 광촉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수소 생산기술의 시제품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공인시험을 거쳤다. 시험 결과 수소 1kg 생산에 필요한 전력량이 24kWh로 확인됐으며, 회사는 이를 근거로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련 저온 플라즈마 특허 2건은 2026년 1월과 3월에 각각 등록됐다. 회사는 상용 제품 모델 설계 검토를 마치고 투자 파트너를 모집해 표준 제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촉매·친환경 공정 · 가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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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독일 모빌리티 박람회서 자동차용 신소재 공개

LG화학이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리는 국제 자동차 부품 전시회 IZB 2026에 국내 소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미래차용 소재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금속 대체 무도장(Paintless) 소재, 재활용(PCR) 소재를 적용한 내·외장재,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지연 소재, 투명도 조절 필름 소재(SGF) 등이다. 이번 참가는 지난 9월 폭스바겐그룹과 체결한 미래차 모빌리티 소재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계기로 폭스바겐 측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LG화학은 부스에서 재활용·무도장 소재를 통한 원가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고객사 경영진에 제안할 계획이다.

EBN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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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IZB서 무도장·재활용 차량 소재 전시

LG화학이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리는 국제 자동차 부품 전시회 IZB 2026에 폭스바겐그룹 제안으로 국내 소재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 금속을 대체하는 경량화 소재와 도장 공정이 필요 없는 무도장 소재,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활용한 내·외장재, 배터리 열폭주 지연 소재, 투명도 조절 필름 소재(SGF) 등을 선보인다. 지난 9월 폭스바겐그룹과 미래차 모빌리티 소재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협력 분야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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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재활용 원사 넘어 바이오 페트로 확장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019년 선보인 친환경 원사 브랜드 에이스포라 에코를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 회사는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재활용 방식으로 생산하는 데 더해 바이오 원료 기반 제품군으로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나일론 원사 생산 라인을 갖춘 태광산업은 공정 부산물과 폐기물에서 추출한 자원을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대한화섬은 복합방사 설비를 활용해 바이오 페트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며 재활용 폴리에스터 중심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있다. 양사는 폐섬유를 다시 섬유로 만드는 재활용 기술 도입도 검토 중이다.

케미컬뉴스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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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발리오, 복합재로 차체 강성 보강하는 전기차 프렁크 개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기업 엔발리오가 연속유리섬유 강화 복합재 Tepex®를 적용해 수납 기능과 차체 구조 보강을 동시에 수행하는 전기차용 프렁크를 공개했다. 독일 프리미엄 제조사의 4도어 전기 스포츠카에 실제 적용됐으며 생산은 뢰흘링 오토모티브가 맡았다. 폴리프로필렌 프렁크의 후면 벽과 바닥 체결부에 Tepex® 보강재를 적용해 비틀림 강성을 높였고, 스트럿 브레이스와 전륜 캐리어를 연결하는 구조 부품 역할도 수행한다. 열성형과 사출성형을 한 금형에서 처리하는 하이브리드 성형 공정으로 제조 비용과 대량생산 측면의 이점도 확보했다.

이투뉴스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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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린, 아스투리아스 공장에 Nomex 종이 증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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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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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에코에버엘엠, 화학재생 LMF로 ITMF 혁신상 수상

휴비스가 폐플라스틱 기반 화학적 재활용 접착섬유(LMF) '에코에버 엘엠'을 상용화해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2026 연차총회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혁신·지속가능성 부문 어워즈를 수상했다. 이 제품은 기존 물리적 재활용 방식의 품질 저하 문제를 화학적 융합 공법으로 해결했으며, 기존 석유화학 원료 기반 LMF 대비 탄소 배출량을 56%가량 줄일 수 있다. 불순물이 많은 저품질 폐플라스틱도 원료로 쓸 수 있어 대시보드·헤드라이너·시트·도어트림 등 자동차 내장재에 적용된다. 휴비스는 EU 폐차 처리 규제(ELV) 강화 흐름 속에서 친환경 자동차 소재 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EBN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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