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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p24 · 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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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플라스틱부터 재활용·생분해까지 — 쓰고 난 뒤가 새 경쟁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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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독일 모빌리티 박람회서 자동차용 신소재 공개

LG화학이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리는 국제 자동차 부품 전시회 IZB 2026에 국내 소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미래차용 소재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금속 대체 무도장(Paintless) 소재, 재활용(PCR) 소재를 적용한 내·외장재,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지연 소재, 투명도 조절 필름 소재(SGF) 등이다. 이번 참가는 지난 9월 폭스바겐그룹과 체결한 미래차 모빌리티 소재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계기로 폭스바겐 측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LG화학은 부스에서 재활용·무도장 소재를 통한 원가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고객사 경영진에 제안할 계획이다.

소식고분자·플라스틱EBN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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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XLPE 절연소재 적용범위 500kV급으로 확대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 부문이 중국 케이블 제조사 칭다오 한허, 터비엔전공(TBEA)과 협력해 500kV급 초고압 교류송전(HVAC) 케이블용 가교폴리에틸렌(XLPE) 절연·반도전 소재 패키지의 기술검증(Type Test)을 완료했다. 시험은 중국 상하이전선케이블연구소(SECRI) 계열 인증기관 TICW가 주관했으며 초고압 환경에서 요구되는 절연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검증했다. 이번 검증으로 한화솔루션의 초고압 절연 소재 적용 범위가 400kV급에서 500kV급으로 넓어졌다. 회사는 국제 인증기관 KEMA 인증도 추진하며 발전소·송전망·대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소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너지신문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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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울트라손, AI데이터센터용 광커넥터·케이블 소재로 확장

바스프가 고성능 열가소성 플라스틱 브랜드 울트라손의 적용 분야를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고속 통신 인프라용 전기·전자 부품으로 확대한다. PESU 기반 울트라손 E는 광섬유 커넥터, PPSU 기반 울트라손 P는 케이블 피복과 마그넷 와이어 절연, 열 관리 부품 등에 적용된다.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 내화학성을 바탕으로 일부 PFAS 함유 불소계 폴리머 대체 가능성도 언급됐으나 실제 대체는 사용 환경별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부 등급은 바이오매스 밸런스 인증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낮춘 제품으로도 공급된다.

에너지신문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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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CCUS·MDI 투자로 포트폴리오 고도화

금호석유화학그룹이 합성고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재활용 소재, 폴리우레탄 원료 등 친환경·고기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용 솔루션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SBR) 3만5000톤 규모 증설을 마치고 상업 가동 중이며, 연간 약 7만6000톤 규모의 CO2를 포집하는 CCUS 설비를 구축하고 폐가전 재활용 ABS를 자동차 내장재 소재로 전환하고 있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수용성 친환경 에폭시를 상용화했고 바이오 기반 저탄소 에폭시 기술도 확보 중이다. 금호미쓰이화학은 폴리우레탄 원료 MDI 생산능력을 연산 10만톤 추가 투자로 71만톤까지 늘리고 있으며, 금호폴리켐은 초저온 중합 기술을 적용한 EPDM 5라인 증설로 연 31만톤 생산 체제를 갖췄다.

뉴시스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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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폴리에틸렌 단일소재 초박막 포장필름 도쿄서 전시

LG화학이 10월 14일부터 3일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선보인다.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2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구현했으며, 기존 복합재질 포장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식품, 펫푸드,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LG화학은 고객사와의 실제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EBN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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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유니커블, 단일 PE로 포장재 두께 12마이크로미터 구현

LG화학이 일본에서 열리는 포장 전문 전시회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재활용이 가능한 초박막 포장재 '유니커블'을 공개한다. 유니커블은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만들어 기존 복합재질 포장재와 비슷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두께를 12마이크로미터까지 줄인 필름으로,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한 포장재보다 재활용이 쉬워 식품·생활용품 포장에 쓰인다. 전시회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유니커블을 스낵·캔디 포장재에 적용한 사례를 선보이며, 현장 기술 상담을 통해 일본·아시아 시장에서 신규 고객사도 발굴할 계획이다.

디일렉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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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초박막 PE 단일소재 포장필름 일본 전시 공개

LG화학이 일본에서 열리는 패키징 전시회 '도쿄팩 2026'에 참가해 단일 폴리에틸렌 소재 포장필름 '유니커블'을 선보인다.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기준 세계 최고 수준인 12㎛ 두께를 구현하면서도 기존 복합재질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해 재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식품·펫푸드·생활용품 포장재에 적용 가능하며, 크라운제과와 공동 개발해 스낵·캔디 제품에 실제 적용한 사례도 함께 공개한다. 이를 통해 소재 공급을 넘어 고객사와 협업한 패키징 상용화 역량을 강조할 계획이다.

전자신문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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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유니커블, 크라운제과와 포장재 상용화 사례 공개

LG화학이 도쿄팩 2026 전시회에서 단일소재 포장 필름 '유니커블'의 기술력과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유니커블은 두께 12㎛의 포장필름으로, 기존 복합재질 필름과 대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만들어 재활용이 용이하다. 식품·펫푸드·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적용 가능하며, 전시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스낵·캔디 포장재에 적용한 상용화 제품을 공개한다. 현장에는 기술 상담 존을 운영해 고객사 요구를 파악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케미컬뉴스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