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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단일 PE 초박막 포장필름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소식고분자·플라스틱뉴시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손바닥 위의 투명한 수지 펠릿 · 사진 Cjp24 (CC BY-SA 3.0)

LG화학이 일본 도쿄 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 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선보였다. 유니커블은 복합 재질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제작해 두께 12마이크로미터를 구현, 재활용률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전시회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유니커블 포장재를 실제 제품에 적용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LG화학은 기술 상담 존을 운영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소재 공급을 넘어 고객의 지속 가능한 패키징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1. 유니커블은 단일 폴리에틸렌 소재로 두께 12마이크로미터의 초박막 포장 필름을 구현했다.
  2. 복합 재질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재활용률을 높였다.
  3.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유니커블 포장재를 실제 제품에 적용한 사례를 전시했다.
  4. LG화학은 도쿄 팩 2026에서 기술 상담 존을 운영하며 아시아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원문 · 뉴시스 — LG화학, 도쿄팩서 초박막 포장필름 유니커블 전시…"아시아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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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가스·타쿠마, 청소공장 CO2로 e-메탄 생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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