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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머트리얼즈-KIMS, 희토류 저감 영구자석 소재 공동개발

소식금속·핵심광물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9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청록색 가니어라이트(니켈 광석) · 사진 James St. John (CC BY 2.0)

한국재료연구원(KIMS)과 와이어로프 전문기업 MH머트리얼즈가 차세대 고특성 영구자석 소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IMS가 보유한 네오디뮴(Nd)계 영구자석 소재 및 열간변형 제조 기술과 MH머트리얼즈의 생산·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Nd 사용량을 줄이고 저렴한 세륨(Ce)을 활용하면서 고가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터븀(Tb)을 사용하지 않는 영구자석 소재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향후 시제품 제작, 파일럿 생산체계 구축, 로봇 액추에이터용 모터 자석 적용 검증 등 단계적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희토류 공급망 의존도를 낮춰 전기차 구동모터 등에 쓰이는 핵심 소재의 국내 생산 기반과 기술 자립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1. KIMS와 MH머트리얼즈가 차세대 고특성 영구자석 소재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 Nd 사용량을 줄이고 세륨을 활용하며 디스프로슘·터븀 등 중희토류를 배제하는 자석 소재기술을 목표로 한다.
  3. 급속응고·열간변형 등 제조공정 최적화로 성능과 원가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4. 시제품 제작과 파일럿 생산, 로봇 액추에이터용 모터 자석 적용 검증 등 단계적 사업화를 계획하고 있다.
원문 · 전자신문 — 재료硏-MH머트리얼즈 '희토류 줄인 고성능 영구자석' 국산화 맞손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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